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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여름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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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Keane - Somewhere Only We Know
숲, 싱그런 숨, 작자 의도는 낙엽 쌓인 풍경이었구나~
눈이 내리던 지난 겨울 질척한 눈길을 밟으며 듣던 노래인데.
2010.10.31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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