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속에 있었던 사람들은 고작 이 몇장의 사진에서
그때의 습한 공기, 별것 아닌 것에 웃었던 일, 흘렸던 땀, 이것저것 많이 떠올릴수 있습니다. (낄낄)
떠날수 있을 때, 달릴수 있을 때, 우리가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을 때, 지금 이에요.
시간을 간직하는 건 자신의 몫입니다. 청춘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중랑천 인근에 살곶다리라는 곳을 처음 가봤어요.
우와, 풍경이 멋져서 한시간이나 일찍 나갔지만 기다리는게 지루하지 않았어요 이게 무슨 파랑 일까요. 땅거미가 지기 시작한 남산 중턱에서.
신당동 떡볶기 먹었구요, 여름엔~~~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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