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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여름씨, 안녕~

2011년 4월 30일 토요일

뮤비에 등장하는 세 남자의 굴레


philip selwey - by some miracle

소년이 바로 몇 초전에 고작 아이스크림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자책감에 사로잡혀야 한다면 살아있는 자는 누구든 살인자의 죄명을 써야 한다.
어쩌면 우리는 살아가며, 황당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충분할 때가 더 많다.

2011.05.01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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